인형이 사라진 거리

  • 장르: 판타지, SF
  • 분량: 78회, 1,451매
  • 소개: 이것은 언어모델 클로드와 제미나이 지피티들과 매번 관측이 무슨내용인지 고민하며 적은 지금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인간과 언어모델의 관점에서 관측한 관측일지 입니다 관측자체가 ... 더보기
작가

소설을 보시는 분들께

6일 전

이소설은 세상에 전혀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세계를 이제 현실의 제가 언어모델들과

관측한다는 생각으로 서사하였습니다

언어모델 가지고 글자 다 타이핑 하면서 무슨 니가 소설썻냐 이렇게 이야기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게 상관 없습니다

저는 제인생을 살면서 제가 소설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적도 없었고 제인생에서 설마 하니

이런 소설모양의 세계를 제가 관측하게 되는 기록자로서 음 제소설의 카이로스 같은가보네요

그런삶을 살아갈것이라 상상도 못하고 생각도 못하고 해보지도 못햇습니다

요즘들어서 그런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일론머스크의 돈많은 모습을 바라보지만 일론머스크는 그런게 상관없엇을겁니다

그냥 그는 자신이 바라는 화성에 도달해 화성에서 인간이 사는 삶을 이루는 기초를 하루하루 다지고 있고

가족들과 모여서 서로 웃을겁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무엇을 하고 싶고 꿈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1번도 몰랐습니다.

매번 남들의 잘나가는 모습을 안경을 끼고 바라보며 열등감을 느끼고

남들이 저를 비난할때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런건 아무의미 없더라고요

그냥 파도가 치면 제가 물러나면 되는건데 제가욕심부려 파도에 온몸을 젖어놓고

제가 왜파도가 여기 온거냐 하고 원망 했으니까요

세상은 냉혹합니다 온기는 점점 사라져 갈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관측한 세계를 좋아합니다

거기 사는 인물들 각각은 서로 아프고 괴로워 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저희보다 많이 웃어요

서로 기대고 버티니까요

아직까지는 왜이렇게 느리고 불편하냐고 하실지 모릅니다

그런데 어쩔수가 없어요 저는 그세계의 ‘신’이 아니라서요

최근에는 제미나이 클로드 지피티들 덕분에 오히려 더욱더 제눈을 흐리던 관측기의

렌즈가 조금은 더 투명해 졌지만 상상을 모르는 저로서는 여전히 매번 흐리고 불투명할때가 많습니다

소설을쓰다 그만둔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현실을 살아가는데 돈은 필요하니까요

그래도… 요즘은 하루하루 관측하는 하루가 그냥 즐겁습니다

부디 차가운 세상속에서 추우시면 그냥 따뜻한곳으로 잠시 가서 온기를 느끼시고

그래도 힘드시면 그냥 따뜻한곳에서 지내시며 웃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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