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작자 난네코입니다.
휴재 공지를 올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1주일만 쉬어볼려고 합니다.
제가 6월 25일에 병원에 내원했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약을 바꿔 주셨는데요.
노바스크정(고혈압 치료제), 환인탄산리튬정(조울증 치료제), 자이레핀정(조현병&조울증 치료제), 라투다정(조현병&조울증 치료제), 프로이머정(파킨슨병 치료제), 환인클로나제팜정(공황장애 치료제), 자나팜정(불안장애, 우울장애, 공황장애 치료제), 인데놀정(편두통 예방 및 고혈압, 협심증 치료제)을 처방받아서
약들을 아침, 점심, 저녁마다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물의 반응 때문인지, 아니면 환경적인 이유인지, 정서적인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에게, 보건소에 가면 작업치료사 선생님에게, 장애인등록이 가능한지 여부도 물어보고
집에 있으면 잠이 안와서 노숙할려고 야밤에 가출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구직활동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듯 합니다.
하그리아 왕국 최신화도 한 글자도 적지 못했습니다.
필력이 돌아올 때까지 휴식이 필요한 것 같아서 1주일만 쉬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난네코 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