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써오면서 달려오니 반년이 되어서 1부 완결이 되었습니다.
작년 25년 12월 즈음에 썼던 거 같은데, 5월이 되버렸군요. 와, 왜 이렇게 더운지요…..
어렵고 복잡한 글 그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을 거의 2년 반만에 쓰게 되니, 어렵디 어렵습니다.
2024년 1월 9일 이후로…..바삐 살았네요ㅎㅎ……
앞으로의 계획은, 1부 첫 연재분의 오탈자나 문단 다듬기를 통해 조금 더 다듬다가.
2부의 스토리 정제 및 스케치가 잡히면 서서히 연재 시작할 예정 입니다.
이미 완결까지의 큰 흐름은 잡혀 있지만 2부 시작점에 있어서 고민이 있긴 합니다.
욕심이 커서 각 캐릭터의 서사들을 잡아주려 하기에……
그런고로 하여서-
다시금 복잡하고 뭐라는지 모를 어려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연단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예녜흐웨 보고 가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