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우리들은 괴물을 묻었다> 1부

  • 장르: 일반, 로맨스 | 태그: #웹소설 #로맨스 #연상연하 #첫사랑 #성장 #쌍방구원 #피폐 #트라우마 #상처남 #상처녀
  • 분량: 46회, 1,787매
  • 소개: “영원 같은 건 없어. 행복은 신기루 같아서 찰나의 기쁨만 남기고 사라져. 그리고 행복이 크면 클수록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뒤따라온단다.” 스스로 행복할 자격... 더보기
작가

– 4월 휴재 공지 (수술 및 입원) –

3월 31일

안녕하세요. 웹소설 <그 겨울, 우리들은 괴물을 묻었다>를 연재 중인 작가 JEREMIAH 11:11입니다.

1부를 휴재 없이 마무리하고 싶었으나, 건강 악화로 4월 중 수술을 받게 되어 한동안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소설 작업이 불가능해, 1부의 가장 비극의 정점인 부분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건강 회복 후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면, 기꺼이 괴물이 되기를 선택한 인재가 앞으로 어떤 대가를 치르고 나아갈지 마저 써 내려가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기 전, 5월 중 1부 3장의 나머지 원고를 가지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 인재의 무겁고 처절한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분 제목 조회 댓글 날짜
휴재 – 4월 휴재 공지 (수술 및 입원) – 13 0 3월 31일
공지 – 장르 & 태그 변경 공지 – 11 0 3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