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소설 <그 겨울, 우리들은 괴물을 묻었다>를 작성 중인 작가 JEREMIAH 11:11입니다.
다음 주부터 연재되는 1부 2.5장(37화)를 기점으로, 주인공인 인재와 설아 두 사람의 감정선이 깊어지며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크게 전환됩니다.
1부 1 ~ 2장이 상처 입은 아이들의 ‘위태로운 연대’를 다루었다면, 2.5장부터는 그 연대가 ‘파괴적인 첫사랑’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그리게 됩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던 구원 서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위태로운 관계 변화를 그려낼 예정입니다.
작품의 정체성을 더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한 달간의 고심 끝에 장르와 태그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장르 : 라이트노벨, 자유 => 로맨스
태그 : 웹소설, 로맨스, 연상연하, 첫사랑, 성장, 쌍방구원, 피폐, 트라우마, 상처남, 상처녀
다음 주부터 연재되는 2.5장도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