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독자님들, 격조했습니다.
연말의 분위기가 가득한 12월,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기쁜 소식을 안고 찾아뵐 수 있어 다행입니다!
‘너에 대한 내 사랑이 죄악이라면’이 파란집에서 정식 출간 되었습니다.
출간일은 바로 오늘! 12월 23일(화) 부터이며, 여러분께서 궁금해 하셨던 악역과 주인공들의 뒷이야기, 꽉 닫은 결말 등등을 마지막 권 뒷부분과 외전권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그 이외에도 중간에 교정을 열심히 해 채워 넣은 알짜배기 스토리들이 중간중간 삽입되었고, 스토리도 일부 개선되었으니 데메트리오와 비비아나의 이야기가 가물거리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읽으셔도 즐거우시리라 자부합니다!
긴 시간 기다려주시고 중간 중간 찾아와 외전에 대해 여쭤봐주신 분들께 늘 보답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연말입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기쁘고 설레는 소식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두운 밤길, 무서워하는 촛불이어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들고 걷는 비비아나와 그녀의 뒤를 든든히 지킬 데메트리오의 여정에 끝까지 함께해 주셨던 여러분!
그 찬란한 마지막을 다시 한 번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