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장르소설처럼 쓰여진 것을 ,
대중 웹소설플렛폼 공모전에 출품하면서,
최대한 웹소설 스타일로 수정을 하여,
웹소설도 아닌 것이 일반소설도 아는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입부는 강렬하게, 후킹은 강하게, 문단은 짧게,
묘사는 길지 않게, 의성어. 의태어 쓰는 것에 익숙해졌고,
시간순으로 진행되던 소설을 재구성해서
다소 기형적인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총 2십 5만자 정도 되는 분량이며,
호러보다는 스릴러 장르에 가까운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