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쩌다 보니 매일 건너는 ‘다리’ 가 된 플랫폼

분류: 수다, 글쓴이: gota, 17년 2월, 댓글1, 읽음: 68

호기심에 가입했다가 거의 매일 들어와 다양한 이야기를 읽는 재미에 빠져 지냅니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꾼들이 저마다 다른 빛깔의 이야기를 짓고 있으며, 누군가 읽어주기를 바라며 매일 자판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에 마음이 뭉클합니다.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브릿지가 튼튼하게 자리잡고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g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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