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만의 호프를 완성했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 6시간 전, 댓글5, 읽음: 65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보고 음 뭔가 아쉬워서 시작한 글을 드디어 완성했네요
과연 나에게 동일한 소재와 주제를 주면 나는 내가 비판할려는 감독의 스토리보다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쓴 글인데 저의 감상은 아 쉽지않아 였네요 ㅋ 살다보니 문득 저건 별로다 심하게 말함 쓰레기다 뭐다 하는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저도 그말에 동의하긴하지만 과연 저걸 창작한 사람을 내가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 라는 혼자만에 생각이 컸습니다. 특히 흑백요리사를 보면서 ㅋㅋ (실제로 제가아는 꽤 많은 훌륭한 쉐프님들이 시즌2에서 탈락하셨죠) 그러면서 평가자는 왜 평가할수 있냐에 의문이 생겼고 보니깐 평가자는 그만큼 세상에서 인정을 받아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결국 저는 호프를 평가하려면 내가 그만큼 인정을 받아야한다에 생각이 들어서 썼는데 결과는 영화 호프! 정말 잘만든 작품입니다가 되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제작비는 제가 더 싸게 했다가 저의 변명?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