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추천 리뷰어는 허들이 높습니다.

분류: 수다, 글쓴이: 후안, 52분 전, 읽음: 9

개인 의견입니다.

 

리뷰는 작품의 성격, 서사, 혹은 캐릭터 등등 전체적인 그 세계관의 진행을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게 제 의견이고

 

오타, 비문, 문장 오류, 맞춤법(어이가 없다 진짜), 단어 등 작품과 관련 없는 지적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바로 위에 쓴 것들은 진짜 하루 이틀만에 고칠 수 있고, 브릿지 특성 상 (저도 약간 그런 케이스라) 신작 쓰면 아 빨리 보여주고 반응이 어떤지 볼까 하는 그 기대감 궁금증에 초고 그대로 올리고 해요..

 

공모가 아니라 자유로운 곳이니까요. 누가 공모전에 오타 비문 투성 초고를 올립니까? 하지만 브릿지는 아니잖아요

 

반응 보고, 피드백 좀 받고 고칠 거 고치고 그렇게 작품 살려나가는 거고, 중단편 공개 사이트의 강점이자 장점인데

 

리뷰가 ‘이상한 것’들이 있어요. 제 위 의견과 전혀 다른? 이것도 전형적인 개인 의견입니다만 ㅋㅋ

 

저도 추천 리뷰어고요. 진짜 작품 하나하나 다 헤집으며 살펴보고 리뷰했고 모든 리뷰에 최대한의 성의를 담았어요.

 

그리고 저는 절대 그 작가의 작품의 뼈대, 작법이나 글에 관련해 아무 의견을 내지 않았습니다. 제 리뷰 다 보셔도 알 겁니다.

 

뭐냐면, 작가님에 대한 예의거든요. 아니 꼰대 이런 게 아니라 진짜 그 작품 주제 성격만 봤어요.. 물론 저 자체가 문장이 약하기도 하지만요 ㅋㅋ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계속 ‘이상한’ 자아도취 리뷰가 올라와서요  ㅋㅋㅋㅋ

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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