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서 물건이 왔는데, 제가 착각한 게 있었네요.
분류: 내글홍보, , 1시간 전, 댓글4, 읽음: 26
일전에 이 단편 픽시브에 보내서 픽시브 편집부에서 연락 왔다는 얘길 했었는데 말이죠.
오늘 오전에 물건이 왔었답니다.
그런데 조금 착오가 있었었네요.

그래도 좀 읽히고 뽑힌 게 아니라 랜덤으로 추첨 돌려서 당첨되었단 말인가…
그렇슴다. 녹챠는 ‘그냥 경품 운 좋음 청년’이었던 겁니다.
흑흑흑… 뭐, 그래도 픽시브 한정 클리어파일 받은 건 기분 좋은 이야기이긴 한데 말이죠.

여담으로 클리어파일 표면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잡자마자 ‘이야, 생산 단가보다 운임이 더 들었겠는데?’라는 농담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긴 한데. 여하튼.
굿즈 얘기가 9할이긴 하지만 임배드 맥였으니 탭은 홍보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