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만 올리고 튀튀하는 사람이지만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분류: 수다, 글쓴이: 군옥수수, 1시간 전, 댓글7, 읽음: 32

업무 중에 발견한 오이 햄찌 ‘ㅗ’

 

안녕하시와요

8월 초부터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이런 공간이 있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실은 글만 업로드하고 일하러 떠나는 직장인인지라…껄껄

일 마치고 접속해보면 제 보잘것 없는 글들 읽어주시고 별 달아 주신 분들도 계셔서 엄청 감동먹었어요.ㅠㅠㅠㅠㅠ

중학생 때 부터 상상하던 이야기를 이제서야 쓰게 된 데다, 취향을 타는 장르여서 살짝 걱정했거든요. 하하

(시대물, 판타지, 스며드는 듯한 잔잔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아무튼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ㅂ’)/

건필하십시오 작가님들!

군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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