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큰 데미지를 준 작품에서 역시 벗어날 수가 없네요
분류: 수다, , 1시간 전, 댓글6, 읽음: 49
생각해보니…
‘(이유만 있는) 귀여운 미소년 사이코패스 먼치킨 흑막‘에 이미 이분이 있었네요….


헬마스터 피브리조… (슬레이어즈)
아니 뭐… 이분은 ‘병약’은 빠지지만…
나중에 정체를 밝히고나서도 똑같은 얼굴로 해맑게 웃으면서 일부러 리나 일행 괴롭히면서 자기 있는 곳까지 와서 강제로 세계멸망 주문을 외우라고 하는 걸 보면… (절레절레)
SBS판도 나름 좋았지만 투니판에서 이명선 성우님… 아니 이계윤으로 개명하셨네? 암튼… 찐 광기 연기가 … ㅎㄷㄷ
여튼… 소년시절 오딘(…뭔 소리냐 이게…)은 이분을 상상하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