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또 다른 판타지를 쓰게 되네요
분류: 내글홍보, , 2시간 전, 댓글5, 읽음: 31
오늘 8시 부터 올라갈 소설입니다.
만지면 상대를 즉사 높이까지 순간이동 시키는 저주 받은 기사.
그리고 그녀의 저주를 이용해서 최강의 갑옷을 만드려는 장인의 분투기이죠.
23화로 끝날 예정입니다.
올해는 특이하게 판타지 쪽을 많이 쓰게 되네요.
맨날 SF 같은 것만 썼는데 올해는 유독 새로운 도전을 많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통 때면 찢고 죽이는 소설을 쓰는게 좋았는데.
나이 먹다보니 이런 것도 쓰게 되는 군요. ㅎㅎ
아무튼 다음 작품은 아마, 찢고 죽이는 둠같은 작품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