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아픈 글들 어쩌면 좋을지…
, 2시간 전, 댓글4, 읽음: 47
일 하다가 울면서 뛰쳐나가서…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약간 광인?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상관은 없습니다.
정말 그런 글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딱 하나, 이것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같이 버텨봅시다.
사랑합니다.
같은 인류로…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그것 밖에 없습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고통이 느껴져요. 그 드라이한 문장에서.
그 건조한 표현에서.
제 모든 걸 걸고 응원합니다. 너무 눈물이 나네요. 어떡하죠. 미안합니다. 여기에 쓰는 것도 미친 짓 같지만…
그냥 그러고 싶습니다.
이렇게 감정적인 글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