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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수다, , 1시간 전, 댓글1, 읽음: 18

LP가 한 500장은 넘는거같은데, 이중 80%는 락,메탈 19%는 재즈, 1%는 가요
집에서는 소리를 키울수 없어 잘 듣진 않고, 매장에서 혼자 볼륨을 높이고 들으면 힐링이 되죠.

마이클볼튼 같은 유명한 가수의 노래도 종종 듣지요.

비싼 고가의 오디오 장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소리를 내주는 놈들입니다.
오늘은 외국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국 락 밴드가 있어 듣고있는데, 노래들이 다 좋네요.
The Rose – Back to Me 추천합니다.
경제적 걱정없이 종일 책보고, 음악듣는 한량의 삶이 어릴적 꿈이었는데, 그 꿈은 물건너 간듯하고, 내일을 위해 조금만 더 듣다 자야겠습니다. 오늘은 글연습도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