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미드깔(?)로 돌아온 3부 홍보글
분류: 내글홍보, , 8시간 전, 댓글3, 읽음: 50
안녕하십니까
현생과 비축분 채우느라 정신없었던 쿠쵸입니다.
오늘 드디어 <Spark in the ashes> 3부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지난주여야 했는데 미뤄져서 따흑흑 하고 있었는데 어쨌거나 연재 재개했다! 입니다 야호
와장창창 혼파망을 거쳐 세기말을 보낸 2부 결말에서 시간이 흐르고 흐른 후…

산불과 이민자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소방서 캡틴이 된 헥토르의 이야기입니다.
나이를 먹어서 이제는 전생과 별 차이가 없다!
하지만 서류와 일에 치이는 직장인의 삶을 사는 중
이제는 나름대로 균형 열심히 맞춰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주인공답게 사건이 줄줄 터지기 시작하는데…?
장르는 연예계물과 스릴러(인 것 같습니다)!!
1부와 2부에 이어 3부까지 장르가 다르다니 미쳤냐!
하지만 그렇게 나왔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하핫! 어떻게 되겠지!
그래도 1, 2부에 비하면 나름 밝게 시작합니다! 사실 브금을 넣고 싶었는데 연재글에는 못 넣어서 아쉽네요
1부와 2부에서 시간차가 꽤 있어서,
그냥 보셔도 대충은 스토리 따라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모르는 인물들이나 독백 이해 안 가는 거 나올 수 있는데 그래서 등장인물 소개 올려놨습니다)
요약본 보고 싶으시다면 노르바님의
리뷰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본문 읽어주시면 더 좋지만요!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미드 깔(?)인데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부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