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로운 이야기는 능력밖이고..

분류: 수다, 글쓴이: 달닿, 37분 전, 댓글5, 읽음: 23

기존의 이야기들을 비틀어보거나 과거의 이야기들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거나 헐리우드 아야기를 차용하거나 매일매일 그냥 일단 메모하듯 끄적끄적

요괴 글로벌 오디션 1,2 올리고, 편집자의 픽

이후 비하인드스토리 가볍게 하나 쓰고, 확장하여 “괴이관리국” 등장

맨인블랙을 그대로 가져온 이야기

 

“도깨비와 구미호는 사라지지 않았다. 그냥 우리와 같이 살고 있다.”

인간 사회에 섞여 살아가는 수많은 요괴와 괴이들. 사고를 친 놈은 잡고, 길을 잃은 놈은 돌려보내고, 인간에게 억울한 일을 당한 놈은 보호한다.

그리고 그 뒤처리를 맡는 사람들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전통문화자원과.

오늘도 신입 공무원 정우진은 말 안 통하는 베테랑을 따라, 인간보다 더 인간답게 살아가는 요괴들을 만나러 출동한다.

퇴치보다는 민원, 공포보다는 사고 수습.

오래된 괴이들이 최신 스마트폰을 들고 현대를 살아가는 조금 이상한 세상의 이야기.

 

비슷한게 많은 느낌이라 자신감 없이 스케치만 살짝..

해보면 웹툰에서 본거 같은데, 영화에서 본거 같은데 웹소설에서 본거같은데… 점점 소심소심..

달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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