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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할수록 신남

분류: 수다, 글쓴이: 용복, 6시간 전, 댓글18, 읽음: 54

무슨 얘긴가 하면 취미얘기입니다..

다들 그런 취미 있으세요?

전 있습니다.

춤이요.

어릴 때부터 댄서를 동경했어요.

지금도 춤 잘추는 사람이 세젤멋..

요즘은 에어로빅과 방송댄스를 배워요.

엘빅은 아는 맛, 방댄은 신선한 맛.

리센느의 러브어택 추며 다 틀리는 중.

왜케 신날까요?

못해도 가능하면 매일 춤추고 싶어요.

주말 셔플 댄스반도 왕초보로 츄라이 해볼까 ㅋ

잘하지 않아도 마냥 즐거운 취미가 넘 좋아요~

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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