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못할수록 신남 분류: 수다, 글쓴이: 용복, 2시간 전, 댓글11, 읽음: 33 무슨 얘긴가 하면 취미얘기입니다.. 다들 그런 취미 있으세요? 전 있습니다. 춤이요. 어릴 때부터 댄서를 동경했어요. 지금도 춤 잘추는 사람이 세젤멋.. 요즘은 에어로빅과 방송댄스를 배워요. 엘빅은 아는 맛, 방댄은 신선한 맛. 리센느의 러브어택 추며 다 틀리는 중. 왜케 신날까요? 못해도 가능하면 매일 춤추고 싶어요. 주말 셔플 댄스반도 왕초보로 츄라이 해볼까 ㅋ 잘하지 않아도 마냥 즐거운 취미가 넘 좋아요~ 용복 좋아요 5 · 고유주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