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말을 모두 이곳에 담으리라. 아마도… 아니 내일까지는 반드시 완성!
분류: 수다, , 5시간 전, 댓글16, 읽음: 49
GL이라니… 정말이지 나한테서 뭘 기대하는 건가. 되물어보고 싶지만…
…… 정말 의외의 재능을 발견한 걸지도……
후, 기대하시라. 반드시… 이번에는 그동안과 다른 물건일 것이다.

사즉생! 생즉사!
50번째. 유작. MASTERPIECE—!!!
꼭 봐라.
오늘 아침부터 벌써 커피 3잔 먹었다…
이렇게까지 노력했는데 안보면 진짜로 울꺼다.
GL 추천합니다.
작가님이 가장 싫어하고 머리 아파하는 장르가 제일 도전적인 소재일 것 같네요.
줄거리:
서울의 한 여고에서 일어나는 여고생들의삼각관계가 메인인데, 한 친구가 학교에서 유서없이 자살했어요. 그 이유를 이세 여고생들이 머리를 맞대고 풀어가며, 묘하게 썸도 타고 질투도 하면서 죽음의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죠.
죽은 친구는 3명 중 가장 고학년인 주인공1의 단짝친구였고, 2학년인 주인공2는 주인공1을, 1학년인 주인공3은 주인공2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제약: 1)대사와 행동, 눈빛으로 러브라인을 그려야 합니다(키스를 넘어가는 과한 씬은 금지). 2)친구의 죽음은 별개의 미스테리인데, 이 셋 중 하나가 거기에 얽혀 있었다는 게 조건입니다.
전모가 드러나자, 좋아하는 사람을 경찰에 고발해야하는 상황. 사랑과 우정, 윤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학생들. 과연 셋중 범인은 누구일까요?
월요일 “0시” Comi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