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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모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koocho, 2시간 전, 댓글10, 읽음: 31

안녕하십니까 쿠쵸입니다

 

일상 더하기 ) 주말순삭 이러기냐ㅜ 또 월요일이냐고ㅠ : 네이버 블로그

 

그렇게 제 주말은 또 갔습니다…젠장…

제법 쓰긴 했는데 아직도 남은 분량이 많다!

거두절미하고

 

tvN drama on X: "다들 주목! 넘나 유용한 짤방 대방출! #김비서결방안해요 #김비서끝나고축구틀면타이밍굿 tvN  드라마(Drama) #김비서가왜그럴까 수목 밤 9시 30분 방송 https://t.co/WBVwUJVeQf" / X

 

제 장편소설의 리뷰 공모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리뷰 여왕님께서 미친 퀄의 리뷰를 올려주시긴 하셨지만…!!(행복해서 죽었다 돌아옴)

별작가님께서 66매짜리 소개 소설도 써주셨지만…!!(2차 기절)

그래도 가능하면 다양한 감상이나 리뷰를 받아보고 싶어서 샤우팅을 해봅니다!!

하루 전이나 이틀 전이 아닌 이유는 도저히 그 시간 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이 아님!!

 

<Spark in the ashes>는 1부, 2부의 장르가 다른데요.

 

1부 나의 태양 : 힐링, 감성, 일상, 로드무비, 착각물

2부 이단자들 : 청소년, 다크 아카데미아, 철학, 종교

 

어쨌거나 원래 30대가 훌쩍 넘은 고대 청동기 마초꼰대유부남왕자 헥토르가 꼬맹이 몸으로 현대에서 구른다는 건 동일합니다.

1, 2부는 중심인물들이 다르기 때문에 다 보시면 더 이해가 잘 되시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각 부를 따로따로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문화권과 가치관이 전혀 다른 이방인이 현대에 뚝 떨어졌을 때 세상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지,

그리고 그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으니까요.

1부에서는 “의무”, 2부에는 “신”“명예”가 다뤄집니다.

 

그리고 3부 연재도 이번주부터 시작되는데…

사정에 따라 며칠 미뤄질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어쨌거나 다음주까지는 무조건 3부 연재가 시작됩니다)

3부는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소방관이 된 30대 후반의 헥토르가 나옵니다!(드디어 전생과 비슷한 나이…!)

 

어떤 리뷰든 상관없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꾸벅)

ko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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