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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너무! 더워!

분류: 수다, 글쓴이: 김뭐시기, 5시간 전, 댓글18, 읽음: 37

1.

날이 뜨거워서 그런지, 호러나 미스터리 같은 걸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설도 영화도…

최근에 산 건 이거랑 ‘주와 연’, ‘눈알이 제일 맛있단다’인데, 요즘 ‘라쇼몬’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종이책은 주로 소설 위주로 사는 편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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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존 오브 인터레스트’라는 영화를 봤는데, 장르가 호러는 아니었지만… 제가 본 것 중에 가장 호러였습니다…

근처에 아름다운 숲과 강가가 있는, 정원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는 집에 한 가족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사는데 사실 그곳은…

공포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싸이코’라던가 ‘악마와의 토크쇼’도 이 날씨에 보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재밌는 거 없나… :thinking:

 

2.

호프 처음 보는 사람과 호프 2회차 찍고 왔습니다. 두번째 보니까 더 재밌었고, ‘저게 뭐야…’라고 웅성거리는 반응을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tears-joy:

 

3.

G시의 김희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G린닭 양계장 주인 박옥희까지 나와 버렸는데,

그냥 둘이 우미관 앞에서 데스매치라도 시킨 뒤 리타이어 시켜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희민이는 어찌저찌 깜빵에 간 거 같습니다(?) 잘 지내~ :wink: (우우 무책임하다 우우)

김뭐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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