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저에겐 리뷰가 없어서어…
분류: 리뷰추천, , 3시간 전, 댓글3, 읽음: 23
제목에서 말했듯, 전 리뷰가 없습니다.
전 리뷰를 너무나 받아보고 싶지만, 저도 글 읽고 누군가를 위해 글 쓰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굳이 실망하고 있진 않습니다. ㅎㅎ
그래서 전 모든 댓글이 너무나 소중하지만, 그중에서도 몇 개를 추려서 캡처해 왔습니다!
이건 ‘오늘은 너에게’ 작품에 쓰여진 카찌님의 댓글이에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너무 잘 알아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오늘 자랑해봅니다!!
카찌

그리고 이건 ‘투비컨티뉴드’에 쓰여진 이외님의 댓글이에요!! 중학교 졸업 기념으로 쓴 글이었어서 많은 축하 댓글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제 면접 필살기를 알아주신 유일한 분이라서 캡처해 왔습니다. 면접 필살기는 고등학교까지 이어 쓰며 지금은 학생회랍니다. ㅎㅎ
이외

마지막은 ‘당신과 함께 하기에 가능한 이야기’에 쓰여진 별작가(강보선)님 댓글입니다! 처음 써본 이어 쓰기 글에 이렇게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동하며 읽었던 댓글입니다! 아직까지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별작가

이렇게 모아두니 저에겐 정말 소중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다음에 또 이런 댓글을 자랑할 기회가 오면 그때도 참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