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조 작가님 인터뷰를 보다가…
분류: 수다, , 2시간 전, 댓글19, 읽음: 53
어릴 때 할아버지한테 우표 수집이 취미라고 거짓말했다가 혼난 적이 있다는 대목에 급 떠올라서…

네… 우표수집이 취미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엄마가 소싯적에 외국 친구랑 펜팔도 하시고, 미국에 이민가고 결혼한 친구도 계셔서 외국우표를 수집하기도 하셨는데, 그걸 또 제가 물려받았었거든요. 본가에는 3권 더 있는데… 지금은 두권밖에 없어요

씰은 학교댕길땐 매년 샀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스마스씰. ㅎㅎ
ps. 근데 제가 빨리 읽는다는 자각이 있긴 했는데… 진짜 빨리 읽긴 하…는군요…? 저 9분 5초 나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