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우면 네가 쓰던가의 “네”를 맡고 있습니다
분류: 수다, , 2시간 전, 댓글6, 읽음: 55
안녕하십니까, 쿠쵸입니다
저는 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 유구하게
“꼬우면 네가 쓰던가 XX”
에
“네!”
가 되어왔습니다.
그냥 편식이 심한 건지 아니면 취향이 애매한 건지… (둘 다일 듯)
그렇게 자급자족 인생을 살아오다 보니 이게 당연한 줄 알고 한탄했던 적이 있었는데
보고 싶은 걸 글로 쓸 수 있다는 건 특권이더군요
하지만 고통스럽습니다 그렇습니다 징징대는 글입니다 좋긴 한데 괴로워요 갈갈갈…
다들 자급자족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