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꼬우면 네가 쓰던가의 “네”를 맡고 있습니다

분류: 수다, 글쓴이: koocho, 1시간 전, 댓글4, 읽음: 47

안녕하십니까, 쿠쵸입니다

저는 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 유구하게

“꼬우면 네가 쓰던가 XX”

직장인 공감] 직장인이라면 200% 공감할 '넵 병'ㅋㅋㅋㅋ : 네이버 블로그

“네!”

가 되어왔습니다.

그냥 편식이 심한 건지 아니면 취향이 애매한 건지… (둘 다일 듯)

그렇게 자급자족 인생을 살아오다 보니 이게 당연한 줄 알고 한탄했던 적이 있었는데

보고 싶은 걸 글로 쓸 수 있다는 건 특권이더군요

하지만 고통스럽습니다 그렇습니다 징징대는 글입니다 좋긴 한데 괴로워요 갈갈갈…

다들 자급자족하시나요…

ko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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