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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가 구상한 세계관의 작품들이 모두 나왔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더블킹, 2시간 전, 읽음: 29

제가 주력으로 연재 중인 작품 [변방의 수렵단장]

 

그리고 [변방의 수렵단장]의 과거 시대와 주인공 일행들 및 주연, 조연들의 조상들 이야기를 담은 작품 [검은 눈의 악마]

 

그리고! 마지막으로 [변방의 수렵단장]의 외전? 스핀오프? 격의 이야기인 [다른 차원의 나와 만남]

 

본 작품은 가장 늦게 등장한 작품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가장 먼저 구상한 작품이긴 합니다.

심지어 본작? 간판작?인 [변방의 수렵단장]보다 몇 개월이나 먼저 구상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데빌 인 코리아]는 어쨌냐고 물어보시면… 죄송합니다. 드릴 말씀이 없네요…

 

가장 암울한 세계의 나.

가장 평범한 세계의 나.

가장 행복한 세계의 나.

이렇게 세가지 세상에서 살던 내가 어떠한 사건으로 한 세계에 모이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 세계는 자기들이 살던 세계와는 비슷하지만 우리가 알던 사람들은 우리를 모르는 세계라고 생각하면서 쓰게 됐었습니다. 구상 초기에는… 아직 세계관도 짜여지지 않아서 여러가진 세계들을 짬뽕시켜 놓은 상태에서 시나리오를 구상했지만. 이제는 세계관이 짜여져 있기에 그것에 대입해 시나리오를 다시 짜느라 작품 구상 자체는 좀 오래 걸렸었습니다.

 

현재 5화가 먼저 공개되었고. 금요일에 5화, 토요일에 5화가 연재 될 예정입니다.

본작인 [변방의 수렵단장] 에서도 내일! 이 세 자매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그걸 왜 이제 이야기 하냐고요? 저 내일 당직이라서 토요일 아침까지 집에 못 오거든요

아 그리고! 본작인 [변방의 수렵단장]의 시간대와 [다른 차원의 나와 만남]은 같은 공간, 시간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변방의 수렵단장]을 읽으시지 않으셔도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간중간 이스터에그 식으로? 본작에도 등장했던 인물들이 조연으로 등장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변방의 수렵단장] 주인공 맥스웰의 이름도 간간이 등장인물들의 입에 오르내리기도 하겠고요.

 

모쪼록. 부족한 작품이지만 그래도 한번씩 오셔서 가볍게 즐기다가 가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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