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내 얘긴가…(ADHD)
분류: 수다, , 5시간 전, 댓글14, 읽음: 50

원문: https://x.com/thug_business/status/2052539728424251683
그래서… 긍정적으로 바뀌었냐고 묻는다면…
그런 것 같습니다.
정말 원래도 생산에 더 관심이 있긴 합니다…(성공했냐? 는 다른 문제지만) 죄다 당장에 돈안되는 것들이거나 뭔가 무쓸모라 그렇지…
주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죽기 살기로 몰두했던 단기적이고 비정상적인 몰입의 3개월↓

단편13개+장편1(90화)+장편1(50화)

(미친거 같긴 하네…)
딱 3개월만에 편집부 추천에도 들어보고… 뭐… 네.
그래도 확실히 쥐어짜고짜고짜냈더니 지금은 좀 저만큼의 속도는 안나지만 침착하게 천천히 쓸 수 있게 됐어요.
나: 아… 요즘 아이디어가 안나와…
남편: 나올만큼 나왔지.
나: 마른오징어도 쥐어짜면 물 나온댔어.
남편: 그 마른오징어도 짤만큼 짰어.
나: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