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소일장이 모티브가 됐을까요?
, 3시간 전, 댓글2, 읽음: 40
“책을 읽는 독자는 줄어드는 반면, 책을 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늘어나는 추세!
회사는 대대적인 투고 이벤트를 펼쳤습니다.
월요 백일장, 화요 망월장, 수요 소일장, 목요 글짓장, 금요 불금장, 토일 주말장을 매일 열었습니다.”
김상원 작가님의 <아무도 읽지 않습니다> 장편 버전 초반에 나오는 문장인데
곳곳이 웃기긴 하지만 저 혼자 괜히 쿡쿡거렸던 부분이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