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아르테미스] 연재 / 로맨스릴러 응모작
분류: 내글홍보, , 4시간 전, 읽음: 29
소개:
뉴욕. 소호. 쓰레기통이나 뒤져야 하는 처지의 미술가인 주인공이 신비로운 여인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도 사가려고 들지 않던 그림. 그러나 여자는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상한 조건을 내놓고 주인공의 그림을 사들인다.
갤러리의 규칙 1. “오로지 처녀작일 것.”
1. 어… 자동연재 걸어놓고 잊어 먹고 있었습니다.
요새 컴퓨터 작업하며. 브릿지 창을 켜두는데, 알람이 떠 있어서 뭐지? 하고 보니 벌써 꽤 많이 다녀가셨네요;;
홍보도 없었는데 봐 주시고 정말이지 너무 감사합니다.
2. 작년에 쓴 것들 중에서 순서 상 딱 가운데 있던 소설입니다.
삐딱할 수 있는 예술론이 주제인 소설. 실은 이거 장르가 뭔지 이걸 쓴 저도 헷갈려 했었는데.
브릿G에서 로맨스릴러라고 대회까지 여는 걸 보면서,
아… 이건가보다 하면서 장르는 로맨스릴러로 결정했습니다.
3. 아마도 테마가 예술이다 보니, 제 다른 작품들 보다는 호응이 더 좋을 걸로 예상해 보는 중입니다.
여기 계신 모두가 다들 예술가시니까요.
이야기가 재미없거나 마음에 안 드실지라도.
다 보시고 난 다음에는 작가님들 자신의 예술론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