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G TOP9 챌린지 이벤트 당첨 인증
분류: 책, , 3시간 전, 읽음: 32
안녕하세요, 아도치입니다.
이번 브릿G 9주년 기념 My Top9 빙고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책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스티븐 킹의 책은 아직 <유혹하는 글쓰기>밖에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종종 노벨 문학상 수상 후보로도 거론되는 대문호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입문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이 와중에 책의 뒷표지에 적혀 있는 줄거리가 너무나 요즘 세계정세(…) 같아서 슬프면서 놀랍네요. (작가님… 대체 몇 수 앞을 내다보신 겁니까…)
<유혹하는 글쓰기>가 유명한 작법서이니만큼 스티븐 킹은 많은 지망생들 또는 시작하는 작가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작가인 것 같습니다.
그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만일 누군가 당신의 글을 보고 수표를 지불했고, 그 수표가 bounce(지불 거부)되지 않았다면, 그래서 당신이 그 돈으로 청구서 요금을 낸 적이 있다면- 나는 당신이 글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한테는 많은 힘이 되어준 말인데 다른 분들께서도 힘과 용기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적어봅니다!
좋은 이벤트 마련해 주신 관계자님들과 창작 공동체로서의 브릿G를 구성 및 기여하고 계신 모든 동료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책은 즐겁게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