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많이 고어하고 다크한 판타지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 3시간 전, 읽음: 23
*본 작품은 잔인하고 선정적인 묘사와 상황이 자주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은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래 주력 작품으로 쓰고 있던 [변방의 수렵단장]을 쓰던 도중에 주인공의 가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인공의 가문으로도 과거사를 써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외전 개념으로 쓰기 시작한 소설입니다만…
뭔가 [변방의 수렵단장]도 그렇고 다른 소설인 [데빌 인 코리아]도 그렇고…분위기가 너무 밝고 희망차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해서 쓰게 된 소설입니다. 제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잔인하고! 선정적?인 소설을 한번 써보자 하는 그런 욕심도 생겼었습니다.
여전히 모자란 소설에 더욱 모자란 실력으로 쓴 것이라서 보는 이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기에는 안성맞춤(?)인 소설이지만 그래도 궁금하신 분은 말리지 않겠습니다….
지성보다는 본능이, 기쁨 보다는 분노와 슬픔이, 공존 보다는 차별이 만연한 그런 암울하고 어두운 세계관.
그러나 그 속에서 자신의 단 하나의 바람인 ‘사랑하는 이와 편안한 삶을 살고 싶다’ 를 이루기 위한 주인공
‘메이아-프라인드’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