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관점의 우화
분류: 내글홍보, , 2시간 전, 읽음: 24
안녕하세요, psi입니다. 어제 분명 이번에 소설 쓰고 더 이상 안 쓴다고 했지만 막상 그만하려니까 아쉽더라고요. 원래 제 소설은 보여주기를 위한 것도 있지만 저를 위한 소설이었으니까요. 감정을 배출하지 않으니 답답한 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화를 짧게 써봤어요. 이렇게 하면 앞으로 중3으로써 일에 방해를 받지는 않을 것 같았습니다. 내용은 그냥 잔인하고요, 생각난 대로 적었습니다. 아주아주 짧으니 그냥 한 번 봐주세요!
이제야 브릿G에 세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