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미 역설을 소재로 한 소설
분류: 내글홍보, , 6시간 전, 댓글2, 읽음: 51
안녕하세요.
페르미 역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방송 형식의 글을 하나 작성해 보았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그럴듯하게 구성한 하드 SF풍(?) 소설입니다.
* 페르미 역설(Fermi paradox): 진보된 외계 생명체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과 존재 가능성이 높다는 점 사이의 불일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이탈리아의 천재 물리학자였던, 엔리코 페르미가 외계의 지적 생명체의 존재 여부를 두고 ‘모두 어디에 있는가?’라고 물었던 일화에서 유래했다.
(출처: 위키백과)
[18] παράδοξα (패러독스) – 1. 페르미 역설
[19] παράδοξα (패러독스) – 1. 페르미 역설 (完)
-> 인류는 외계 문명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달에 거대한 전파 송신탑인 ‘루나 모놀리스’를 세워 우주로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연재 회차로 18화, 19화를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