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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아아끔 소설 찾아 읽다 깨는 부분

분류: 수다, 글쓴이: 노르바, 6시간 전, 댓글30, 읽음: 61

그거슨

말라붙은(?) 피 색깔의 묘사.

 

피를 많이 흘려서 하얀 옷에 많이 묻었을 수 있죠 네. 뭐 그런 장면 많이 나오죠. 호러, 스릴러, 판타지 가리지 않고… 네, 빨아도 잘 안지워지죠 네네.

근데 잘 빨아도 흔적이 남은 상태로 마르면… 분홍색이… 아닌데… 피는 빨갛지만 그게… 잉크가 아니고… 철분인데…

한참 뒤에 남아있는 핏자국도… 빨간색이 그대로 있지 않을건데…

 

다른 부분들은 다 좋은데 가끔 그렇게 ‘분홍색’이나 ‘빨강’ 계통으로 표현되어 있으면… 좀 깹니다… 아… 아쉬워어어어라~ 하면서…

노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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