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소설 참여하기

어느 밤에 놀러온 손님 (가제, 완료 후 최종 결정)

현재스텝: 1 누적스레드: 1개 5월 17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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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소설은 바로 직전의 스레드 내용을 바로 이어 받아 다음 스레드를 써 나가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첫 문장 또는 앞 스텝에서 선택된 이야기를 이어서 쓰는 방식은 이야기의 흐름을 저해할 수 있으니, 바로 직전의 스레드 내용을 이어 받는 방식으로 참여해 주세요. 단, 기획자의 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프로젝트의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이 스레드소설을 시작하는 첫 문장

지금 시간은 6시 55분
나는 지금 푸른나무공원 언덕에 올라와있다
그이유는 오늘밤 목성과 토성을 관찰할수있는 날이기 떄문이다
핸드폰 뉴스에 의하면 약 400년만에 목성과토성이 거리가 아주 근접하게 가까워져서 둘을 한꺼번에 관측할수있다고한다 오늘밤을 놓치면 이후에 40년을 기달려야한다고하니 이 귀중한 장면을 찍어서 두고두고 간직할예정이다
가방에 지퍼를 열어 돋자리를 펄치고 보온병에 담아온 홍차를 따라서 호로록 마셨다 보온병에 담아서 그런지 따뜻하고 쌉쌀한 홍차 덕분에 추웠던 몸이 조금 따듯해지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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