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

  • 장르: 역사, 일반 | 태그: #광복절
  • 평점×5 | 분량: 49매
  • 소개: 1945년 8월, 일본. 철도국에서 일하던 윤주는 어느 날 일본인들이 울고 있는 모습을 본다. “일본이 졌대.” 그리고 시작된 귀향길. 실존 인물 이윤주 씨의 기록을 바탕으로, 작... 더보기
작가

윤주

작가 코멘트

1928년 춘천에서 태어나 일본 철도국에 동원되었던 강제동원 피해자 이윤주 씨의 구술 기록을 바탕으로 각색한 단편입니다. 그는 라디오 방송 뒤 일본인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 해방을 알았고, 이후 시모노세키에서 조선인들과 고깃배를 타고 귀환했습니다.

출처: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 『수족만 멀쩡하면 막 가는 거야』(2007);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해방후 강제동원 피해자의 귀환 및 귀환과정 실태 조사』(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