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춘천에서 태어나 일본 철도국에 동원되었던 강제동원 피해자 이윤주 씨의 구술 기록을 바탕으로 각색한 단편입니다. 그는 라디오 방송 뒤 일본인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 해방을 알았고, 이후 시모노세키에서 조선인들과 고깃배를 타고 귀환했습니다.
출처: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 『수족만 멀쩡하면 막 가는 거야』(2007);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해방후 강제동원 피해자의 귀환 및 귀환과정 실태 조사』(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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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춘천에서 태어나 일본 철도국에 동원되었던 강제동원 피해자 이윤주 씨의 구술 기록을 바탕으로 각색한 단편입니다. 그는 라디오 방송 뒤 일본인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 해방을 알았고, 이후 시모노세키에서 조선인들과 고깃배를 타고 귀환했습니다.
출처: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 『수족만 멀쩡하면 막 가는 거야』(2007);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해방후 강제동원 피해자의 귀환 및 귀환과정 실태 조사』(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