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세계

  • 장르: 판타지 | 태그: #서양판타지 #환상문학 #판타지 #힐링 #유랑 #동화 #미스터리
  • 평점×15 | 분량: 4회, 114매
  • 소개: “옆에는 이미 있어요.” “그럼 옆에 뒤쯤. 내가 알아서 있을게.” 일식의 계절, 이름을 잃은 유적의 가장 깊은 바닥. 자기 것이 아닌 기억을 가진 소년은 거대한 얼음 속에 갇힌 ... 더보기
작가
총 4회 · 연재중
순서 제목 분량 읽음 평점 날짜 구매
4 4회 – 사과는 그냥 굴러왔다 37매 - 6월 6일 무료
3 3회 – 불은 잘 붙지 않았다 15매 ×5 6월 2일 무료
2 2회 – 얼음에서 나온 뒤에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37매 ×5 6월 1일 무료
1 1회 – 그 방 안에 더는 혼자인 사람은 없었다 25매 ×5 5월 31일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