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텍스트는 바실리 그로스만의 『우크라이나에는 유대인이 하나도 없다』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원문은 나치 점령기에 우크라이나에서 학살된 유대인들을 추모하며 쓰였습니다. 이 패러디는 현재 가자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상을 주목하고, 피해자의 후손이 가해자가 되는 비극적 아이러니를 직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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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텍스트는 바실리 그로스만의 『우크라이나에는 유대인이 하나도 없다』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원문은 나치 점령기에 우크라이나에서 학살된 유대인들을 추모하며 쓰였습니다. 이 패러디는 현재 가자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상을 주목하고, 피해자의 후손이 가해자가 되는 비극적 아이러니를 직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