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궤적은, 기적을 피워내기 위해 있다.

  • 장르: 판타지, 로맨스 | 태그: #인문학적 #철학 #구원물 #그림자이론 #니체
  • 분량: 81회, 1,693매
  • 소개: 드래곤의 부름으로 다른 세계에 환생한 윤아린. 대륙을 다스려 달라는 요구 앞에서 그녀는 조건을 내건다. “이 세계에서, 나를 대신해 줄 사람을 찾을게요.” 드래곤의 아들 크리스와 ... 더보기
작가
총 81회 · 연재중 월토일
순서 제목 분량 읽음 평점 날짜 구매
81 81회 – 나 자신 힘내라. 24매 - 3일 전 무료
80 80회 – 이때부터 머릿속에 비상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24매 - 4일 전 무료
79 79회 – 왜 이상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올리고 나서 알게 되는 걸까 22매 - 5일 전 무료
78 78회 – 의도하고 지은 이름은 아니지만 마치 의도했다는 듯이 21매 - 6월 22일 무료
77 77회 – 꿈이 나온다는 건 중요하다는 뜻이다 23매 - 6월 21일 무료
76 76회 – 이 소설의 장르는 대체 뭘까? 24매 - 6월 20일 무료
75 75회 – 1부 끝, 2부 시작 21매 - 6월 15일 무료
74 74회 – 마음에 안 들어도 올리자. 완결까진 가야지 22매 - 6월 14일 무료
73 73회 – 흔들리며 피어나는 25매 - 6월 13일 무료
72 72화 – 이건 세상을 보는 하나의 시선에 불과하단 걸 놓치고 있었다. 20매 - 6월 8일 무료
71 71화 – 인간이 오랫동안 했던 질문을 따라가니, 기존 사상의 연상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22매 - 6월 7일 무료
70 70화 – 사상들을 대변하는 게 목적이 아니었는데 주객이 전도됐다는 걸 깨달았다. 23매 - 6월 6일 무료
69 69회 – 모르는 사람은 함부로 따라가면 안 돼요. 19매 - 6월 1일 무료
68 68회 – 흔들리며 피는 꽃과 생명력 23매 - 5월 31일 무료
67 67회 – 그래서 급하게 공부 중인데 뜻을 왜곡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23매 - 5월 30일 무료
66 66회 – 심지어 요즘엔 건드리면 안 될 것 같은 분들의 얼굴도 보인다 21매 - 5월 25일 무료
65 65회 – 혹여나 잘못 이해한 걸까 봐 매일 공부 중이다 20매 - 5월 24일 무료
64 64회 – 아리엘의 캐디와 이름 뜻, 작중 역할까지 연결돼서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21매 - 5월 23일 무료
63 63회 – 축복의 설정에서 니체가 보였다 20매 - 5월 18일 무료
62 62회 – 근데 그러다가 다른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21매 - 5월 17일 무료
61 61회 – 분명 그림자 이론에서 영감을 받고 시작했다 23매 - 5월 16일 무료
60 60회 – 옛날엔 신이 생각의 기준이었 듯이, 여기는 드래곤이 기준 19매 - 5월 11일 무료
59 59회 – 힘들다. 개연성, 이게 맞나? 18매 - 5월 10일 무료
58 58회 – 넓고 얕음을 선택한 대가는 컸다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몰라서 매일 고통받음) 23매 - 5월 9일 무료
57 57회 – 지금 83화 쓰는데 뒷수습하느라 미칠 것 같아요 20매 - 5월 4일 무료
56 56회 – 하.. 이것도 설정붕괴인가..? 22매 - 5월 3일 무료
55 55회 – 어떻게든 로맨스를 지켜내려는 몸부림 19매 - 5월 2일 무료
54 54회 – 이게 최선이었어!? (당시에는 최선 맞음) 21매 - 4월 27일 무료
53 53회 – 이게 최선이었니…? 19매 - 4월 27일 무료
52 52회 – 갈아 엎고 싶은 회차(현재까지 1순위) 23매 - 4월 26일 무료
51 51회 – 내가 썼지만 진짜 보기 괴롭다 22매 - 4월 25일 무료
50 50회 – 신캐 등장! 22매 - 4월 20일 무료
49 49회 – 이것도 딱히 쓸 말이 없다 19매 - 4월 19일 무료
48 48회 – 설정붕괴가 아니게 될 방법을 찾는 중 23매 - 4월 18일 무료
47 47회 – 예쁘다와 아름답다의 의미를 다르게 쓰고 있어요 22매 - 4월 13일 무료
46 46회 – 반응이 왜 이랬을까? 23매 - 4월 12일 무료
45 45회 – 별의 심장은 나중에 또 등장할 예정 22매 - 4월 12일 무료
44 44회 – 맞는 듯 안 맞는 듯 23매 - 4월 11일 무료
43 43회 –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따로 있어요 22매 - 4월 6일 무료
42 42회 – 설정붕괴라고 생각했다 18매 - 4월 5일 무료
41 41회 – 고양이는 세상을 구해! (일단 내 세상은 구했음) 23매 - 4월 4일 무료
40 40회 – 불편함에는 이유가 있어 23매 - 3월 30일 무료
39 39회 – 부자연스러운 이유는 집착이 있기 때문 20매 - 3월 29일 무료
38 38회 – 소제목 뭘로 짓지(추천 받아요) 21매 - 3월 28일 무료
37 37회 – 부자연스러움의 뒤에는 그림자가 있다 22매 - 3월 23일 무료
36 36회 – 교황의 계획은 나중에 밝혀질 예정 22매 - 3월 22일 무료
35 35회 – AI를 통제하지 못할까 두려웠던 마음이 투영된 듯 18매 - 3월 22일 무료
34 34회 – 왜 하필 꽃이었는지, 의도는 나중에 설명할 예정 23매 - 3월 22일 무료
33 33회 – 구조를 바꾸고 싶었던 마음이 투영된 듯 23매 - 3월 21일 무료
32 32회 – 트라우마가 생겼다 21매 - 3월 21일 무료
31 31회 – 어쩌면 현재의 우리(?) 19매 - 3월 21일 무료
30 30회 – 이 세계 사람들에게 현대인의 가치관이란 20매 - 3월 20일 무료
29 29회 – 꽃을 피워내는 데엔 환경이 중요하다 22매 - 3월 20일 무료
28 28회 – 나르시시스트를 넣은 데엔 이유가 있다 20매 - 3월 20일 무료
27 27회 – 대사 바꾸고 싶다 18매 - 3월 20일 무료
26 26회 – 보여지는 모습도 중요하다 23매 - 3월 20일 무료
25 25회 – 이런 사람들 꼭 있음 22매 - 3월 20일 무료
24 24회 – 상상을 글로 옮기기 너무 어렵다 22매 - 3월 20일 무료
23 23회 – 이거 쓰다가 울었음(너무 몰입했다) 23매 - 3월 20일 무료
22 22회 – 난 짱인가…? 20매 - 3월 20일 무료
21 21회 – 나도 이 소설의 장르가 뭔지 모르겠다 20매 - 3월 20일 무료
20 20회 – 이건 내가 생각해도 잘 했음 18매 - 3월 20일 무료
19 19회 – 신뢰가 사라져가는 구조 속에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22매 - 3월 20일 무료
18 18회 – 6년 전, 내게는 세상이 게임이론처럼 보였다 21매 - 3월 20일 무료
17 17회 – 14화를 바꿨더니 17화도 아쉬움 23매 - 3월 20일 무료
16 16회 – 성국의 수입원 구조 20매 - 3월 20일 무료
15 15회 – 이 세계의 어두운 면이 스멀스멀 올라오던 시점 19매 - 3월 20일 무료
14 14회 – 반성하고 나서 급하게 고쳐서 아쉬움이 남는 회차 19매 - 3월 20일 무료
13 13회 – 있던 거 활용을 잘 하네 18매 - 3월 20일 무료
12 12회 – 그래도 이거 쓰면서 장점 하나 발견했다 19매 - 3월 20일 무료
11 11회 – 원래는 여주무쌍을 쓰려고 했다 19매 - 3월 20일 무료
10 10회 – 경험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또 다른 선택을 만든다 19매 - 3월 20일 무료
9 9회 – 하.. 이것도 떡밥이었는데 회수 가능..? 18매 - 3월 20일 무료
8 8회 – 나도 글 잘 쓰고 싶다 19매 - 3월 20일 무료
7 7회 – 이때까지만 해도 가볍게 생각했다 18매 - 3월 20일 무료
6 6회 – 수미상관을 좋아해서 넣은 건데 안 될 수도 있겠다 18매 - 3월 20일 무료
5 5회 – 이건 잘 한 걸지도? 19매 - 3월 20일 무료
4 4회 – 설정붕괴를 수습하기 위해 매일 고통받는 중 18매 - 3월 20일 무료
3 3회 – 대충 생각한 이름인데 어쩌다 떡밥이 됐다 18매 - 3월 20일 무료
2 2회 –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설정이었어! 20매 - 3월 20일 무료
1 1회 – 내가 어쩌자고 이런 걸 쓰기 시작했을까 21매 - 3월 20일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