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궤적은, 기적을 피워내기 위해 있다.

  • 장르: 판타지, 로맨스 | 태그: #로판 #로맨스판타지 #인문학적 #구원물
  • 분량: 30회, 614매
  • 소개: 드래곤의 부름으로 다른 세계에 환생한 윤아린. 대륙을 다스려 달라는 요구 앞에서 그녀는 조건을 내건다. “이 세계에서, 나를 대신해 줄 사람을 찾을게요.” 드래곤의 아들 크리스와 ...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드래곤의 부름으로 다른 세계에 환생한 윤아린.
대륙을 다스려 달라는 요구 앞에서 그녀는 조건을 내건다.

“이 세계에서, 나를 대신해 줄 사람을 찾을게요.”

드래곤의 아들 크리스와 함께 입학한 알테아 아카데미에서
윤아린은 ‘아리엘’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운명을 피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아나선다.

그런데-

“아리엘, 내 진정한 사랑은 바로 너야.”
다정한 눈빛으로 나를 착각하게 만드는 크리스.

“내 진정한 사랑이 뭔지 알았어. 바로 너야.”
내 껌딱지가 된 세레니아.

“꼭 처음부터 가족이어야만 하나? 결혼하면 가족이지.”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하는 리베르티.

“하하. 정말 못 당하겠군 그래.”
내 덕분에 염원하던 복수를 내려놓았다는 레온하르트.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을 꿈꾸게 해줘..!”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는 알테리온까지.

아니 도대체 진정한 사랑이란 게 뭐길래 다 나를 사랑한대!?

게다가-
이 세계 사람들을 보다 보면,
무언가 떠오를 것 같기도 하고…?

“모든 궤적은, 기적을 피워내기 위해 있었다.”

이 말의 의미를 깨닫기까지의 이야기.

제 글을 읽는 독자님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

작품 태그

#로판 #로맨스판타지 #인문학적 #구원물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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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30회) 200자 원고지 61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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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