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 안았던 닭들이 따뜻했다고…조류독감 구제역으로 살처분 된 생명들의 수를 굳이 적지는 않으렵니다. 그보다는 동원된 공무원들의 트라우마에 관해 들었습니다. 그리고…손에 피를 묻히는 사람에 관해 한번쯤은 적어 놓고 싶었을 따름입니다. 이건 ai의 도움을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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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잔인슬픔
작가 코멘트
품에 안았던 닭들이 따뜻했다고…조류독감 구제역으로 살처분 된 생명들의 수를
굳이 적지는 않으렵니다. 그보다는 동원된 공무원들의 트라우마에 관해 들었습니다.
그리고…손에 피를 묻히는 사람에 관해 한번쯤은 적어 놓고 싶었을 따름입니다.
이건 ai의 도움을 받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