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신문사 출판기사 담당 세현은 책을 읽지 않았다. 목적도 야망도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다 더럽게 운이 나빴던 어느 날 홧김에 연차를 쓰고 집에 틀어박혀 있던 그는, 정체불명의 사람이 ...더보기
소개: 신문사 출판기사 담당 세현은 책을 읽지 않았다. 목적도 야망도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다 더럽게 운이 나빴던 어느 날 홧김에 연차를 쓰고 집에 틀어박혀 있던 그는, 정체불명의 사람이 주고 간 ‘어느 작가의 미발표 원고’를 손에 넣고 단 하나의 목적만을 갖게 된다. 접기
신문사 출판기사 담당 세현은 책을 읽지 않았다. 목적도 야망도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다 더럽게 운이 나빴던 어느 날 홧김에 연차를 쓰고 집에 틀어... 더보기신문사 출판기사 담당 세현은 책을 읽지 않았다. 목적도 야망도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다 더럽게 운이 나빴던 어느 날 홧김에 연차를 쓰고 집에 틀어박혀 있던 그는, 정체불명의 사람이 주고 간 ‘어느 작가의 미발표 원고’를 손에 넣고 단 하나의 목적만을 갖게 된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