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사랑이라는 감정이 어디까지 맹목적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사랑의 원형(原型)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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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15년 전, 사랑이라는 감정이 어디까지 맹목적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사랑의 원형(原型)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