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제가 꾸었던 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골 외할머니 집 주방 바닥에 바다세상이 펼쳐지는 꿈.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오래 기억에 남더군요. 실제 근무하며 매일 들고 다니는 ‘줄자’를 소설 속 핵심 도구로 가져와 봤습니다. 줄자를 감을 때 들리는 ‘착’ 하는 소리를 좋아해서 이야기의 핵심 소재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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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이 이야기는 제가 꾸었던 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골 외할머니 집 주방 바닥에 바다세상이 펼쳐지는 꿈.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오래 기억에 남더군요. 실제 근무하며 매일 들고 다니는 ‘줄자’를 소설 속 핵심 도구로 가져와 봤습니다. 줄자를 감을 때 들리는 ‘착’ 하는 소리를 좋아해서 이야기의 핵심 소재로 사용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