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르 로엔다임

작가 코멘트

뜻 모를 고유 명사가 잔뜩 등장하는 아무말 엽편을 쓰려고 했는데 분량이 꽤 늘어 버렸네요. 지루하지 않게 읽으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