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회 – 파자마 파티

작가 코멘트

여러분들이 무슨 생각하시는 지 압니다. 그렇지만 저도 제 소설이 진행되는 템포가 더럽게 느리다는 걸 알고 있어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