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여전히 그대를

작가 코멘트

예전에 드라마 단막극으로 썼던 걸 소설로 옮겼습니다… 음, 그때는 팜므파탈이 유행이었답니다. 그런 때가 있었지요.

대본에서는 장르적 반전이 하나 더 있지만, 소설에선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제 능력으로는 요.

은근 어렵네요, 각색하는 거. 제 것인데도… 원작이 대본이라 그런 걸까요^^?

고맙습니다. 다른 때에 다른 이야기로 또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