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식이(食餌) – 2

작가 코멘트

처음엔 장르를 호러로 잡고 썼는데 쓰다보니 장르가 바뀌었습니다.
현재 구상 중인 또 다른 작품의 프리퀄이 될 것 같습니다.
슈퍼내추럴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 한 번 보세요. 명작 미드입니다.
Saving people hunting things…Family business!
https://youtu.be/Q-ejz2RmueE